포근한 날씨로 서울의 벚꽃이 예년보다 일찍 활짝 피었다 서울숲 2번 출구로 들어서면 튤립이 화려하게 반겨주고 파스텔을 칠한 듯 연한 벚꽃길이 펼쳐진다 예쁜 색감의 푸른 하늘 하늘이 너무 예뻐서 하늘만 쳐다보다가 목 디스크 오는 줄 만개한 꽃들이 이제는 쉬려나 보다 꽃잎들을 마구 흩날리고 떨군다 떨어진 벚꽃잎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고 내년을 기약한다 벚꽃엔딩 그리고, 서울숲 바로 근처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 에비뉴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취약 계층에는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겐 문화 쉼터의 역할을 하는 곳 카페 서울 포레스트 이곳은 휴식의 공간으로 어르신 바리스타분들이 분주하게 커피를 내주신다~ 커피맛도 굿c 성동구 진짜 열일하는 듯 가을 단풍이 들면 서울숲은 또 한번 장관을 이룬다 그때를 기대하며... 서울숲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